허수아비 피싱사기는 요새 핫한 방식임
페이지 정보

본문

나라장터 공개입찰 자료를 활용해서 사칭하더라
나도 24년에 입찰 올리고 끝낸 공사업체서 사기꾼이 내 이름이랑 기관명
이용해서 구매대행 요청 했다고 전화오더라고 ㅋㅋ
개붕이들 조심하길
- 이전글아이 가질 생각 없던 한강의 생각을 바꾼 남편의 한마디 26.04.10
- 다음글애 낳고 몸매 망가졌다는 공혁준 부인.jpg 26.04.10
댓글목록

대환장파티님의 댓글
대환장파티 작성일우리도 사칭당해서 업체 2군데인가 당함

모태솔로님의 댓글
모태솔로 작성일조달청 놈들 올리는건 좋은데... 가나다순 정리 좀 해주지...

개경주님의 댓글
개경주 작성일걸리면 좀 죽여라 진짜.. 사회 시스템 신뢰를 부수네

자발적아싸님의 댓글
자발적아싸 작성일
능지수쥰이 정상이라면 애초에 왜 내가 빵셔틀인양 대리 구매를 해줘야 하는데?
거기서 혹이나 나한테 인센티브가 떨어진다는 개이득에 혹해서 대리 구매를 진행 한다고 결정하면,
1차 사기꾼에게 돈 달라고 해서 2차 사기꾼한테 돈을 전달하는식으로 딜 유도를 해야하는게 정상 능지지.
이런 능지 처사를 못하면, 사기 당해도 싸지.

슬롯머신신님의 댓글
슬롯머신신 작성일
대리구매도 있는데 이거 뭐 수의계약 미팅하자고 하고 금융상품 영업하는게 꽤 많음
얼마전에 우리회사 이사님 사기전화 하도 쳐 받다보니 한번 열받아서 당한척 영맨 불러서
회의실에서 단둘이 있으면서 아무말안하고 영맨 쳐다만보니 영맨 도망감 ㅋㅋ
사기야 머 안당하면되는데 내선 전화대기하는 경리가 이거 분간을 못해서 당할뻔한적이 많아서
대응차 내선전화 이사님으로 착신해놓은지 몇달되어서 눈에띄면 죽일려고함 ㅋㅋㅋㅋ
그리고 이새끼들 직접 공공기관 언급하면 이제 사기인거 눈치 빨리까니까 적당한 민간사인척 하면서 공공기관 소개받았다고 연락오는걸로 패턴 업그레이드됨 이거는 살짝 당할번했음
ex)사립대학교인데 국립대학교에서 소개받았다는 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