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클럽간 여성 취업지원 정책이 문제있고 욕먹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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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9세 여성들에게 취업하라고 취업준비금주는 정책이 있음
이거 벳클럽에 올라와 사람들이 욕하니까 '이거 출산, 육아 경단녀 지원정책임'이라고 쉴드치는 애들이 있는데
물론 이거 경기도에서 이거 정책으로 내놓으면서 명분으로 출산,육아,돌봄으로 인한 경단녀 지원을 내세우긴 했음
그런데

https://www.gpicare.or.kr/s3_5_2/202
지원 자격을 보면 결코 애낳은 여성에 한청된게 아님.
'경기여성취업지원금은 적극적인 구직의사가 있는 만 35~59세 여성 중 경기도 거주 1년 이상,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미취업 여성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출산과 상관없이 여성들이 지원가능한 정책임
그리고 59세에 아이 낳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59세까지 지원해줌? 출산, 육아는 그냥 핑계임
결정적으로 우대사항 보면 장애인, 결혼이민자, 북한이탈주민, 성매매 피해자, 갱생보호대상자, 수형자로서 출소 후 6개월 미만자, 노숙인 다 포함되어있음
그냥 여자가 힘들어보이면 돈주려고 계획한 정책이 맞음. 근데 힘들어보이는 남자들은 나몰라라라 한다는게 문제지
알아서 내부 규정 빡세게 적용하고 선별 빡세게 해서 정책이 잘 시행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야
그런데 이런 정책으로 예산이 쓸데없이 낭비된 선례가 분명히 존재하는게

이미 서울시에서 경단녀들 지원한다고 정책을 내놓은 적이 있다는 거임
이것도 출산, 육아로 인한 경단녀들만 돈받고 취업에 도움이 되었다면 정말 좋은 정책이었곘지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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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여부 제대로 확인도 안해서 무자녀 백수여자들이 꽁돈 타가는 사태가 벌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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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ㅈㄹ났는데도 서울시는 작년에도 우먼업 정책을 시행해 여성들에게 돈을 나눠줌
이번에 시행하는 정책의 주체는 서울시가 아니라 경기도니 상관없지 않냐고 말할 수 있는데 대한민국에서 서울시만 페미니즘의 입김이 닿은게 아닌 거 다 알잖아. 경기도에서만 페미니즘이 묵살되는게 아니잖아.
오히려 서울시의 선례가 또 일어나지 않도록 사람들이 더 이런 정책을 많이 알고 경계해야 하는게 맞는 거 아냐? 서울시 아니니까 다를 거라는 막연한 기대감에 손놓는건 잘못된 거지
- 자녀 여부없이 일정 조건하에 여성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 우대 사항에 출산,육아와 관련없는 여성들을 버젓이 명시해놓고
- 출산, 육아, 돌봄으로 인한 경단녀 지원정책에 엄한 사람이 와서 돈타갔던 선례가 분명히 존재하는데도
이걸 쉴드치고 옹호를 한다고? 명백한 남성차별 정책인데?
난 병신호구가 아니라 그렇게는 못하겠다
뭐, 벳클럽에 이런 글 하나 올라왔다고 경기도에서 갑자기 정책이 바뀌어 남성차별정책이 없어지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차별받는 대상으로서 온라인에서라도 그 피해사례를 성토하고 욕하고 불만을 가질 순 있는 거 아니냐? 그것조차 막으면 중국과 다를게 뭐임?
이것조차 아니꼬와 차별을 쉴드치고 불만 못가지게 입을 막으려는 애들은 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그러는지 한숨밖에 안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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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막폴의저주님의 댓글
막폴의저주 작성일와 또 2014년 가입이야? 진짜 신기하네 이때 벳클럽 가입한 것들 성향은 대체

VIP등급님의 댓글
VIP등급 작성일나거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