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남자아이를 무고한 여교사
페이지 정보

본문
![]()
![]()
![]()
![]()
1. 남초딩이 담임 여교사에게 예쁘다고 함.
2. 당시엔 예쁘다니까 좋아서 헤벌쭉함.
3. 약 9개월 후, 남초딩이 친구들로부터 학폭을 당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남.
4. 그러거나 말거나 담임 여교사는 ‘알빠노?’ 하고 방관하고 있었음.
5. 이를 알게 된 남초딩의 부모가 담임 여교사를 아동 방임죄로 고소 시전.
6. 담임 여교사는 나름의 방어를 한답시고 무려 9개월 전에 들었던 ‘예쁘다’는 말을 성희롱으로 걸어서 교육청에 신고함.
7. 학교는 방임했던 담임 여교사 편에서 서서 학폭 피해자인 남초딩에게 오히려 징계를 내려버림.
- 이전글'스와핑 문화'가 있는 교회. 목숨 끊은 20대 여성 26.04.17
- 다음글이란에 파견된 링컨함 식단 근황 26.04.17
댓글목록

의식의흐름님의 댓글
의식의흐름 작성일개어지럽네..

보유머니님의 댓글
보유머니 작성일나거한인데 문제라도?

모태솔로님의 댓글
모태솔로 작성일애한테ㅋㅋㅋ 이것도 나거한이니까 가능한 일이지

반민초파님의 댓글
반민초파 작성일나이들수록 사람들이 보수적이 되는 이유가 저런 애 한번 만나서 데여보면 일단 조심하게 됨. 어릴때 많이 만나보고 겪어봐야 저런애들 거르는 선구안이 생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