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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들이 남자 성기에 집착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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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프로혼밥러
댓글 5건 조회 33회 작성일 26-04-16 11:12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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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ogdrip.net/696663767

 

여기 보면 트위터에서 남자 성기 나오기도 하고 6.9 어쩌고 하면서 

놀기도 하는데 이유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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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연령이 좀 많이 낮음 사실 이게 정상적인 가정에서는

유년기에 이미 끝남 

 

그러나 

남근선망을 하는 성인 여성이 있을 수 있는데 프로이트에 의하면

여성적이지 못하기 때문임

 

가정에서 1차적으로문제가가 생겨

여성성을 거부하여 남성성을 찾게 됨->

이 남성성을 갖기 위해서는 남근이 필요 ->

 

문제는 

 

여성이기 때문에 생물학적으로 남근이 없음 ->

질투하든 혐오하든 하루 종일 고추 이야기

 

여성학 페미니즘 진영에서는

결함이 있는 남성 = 여성이냐 여성적인 걸 어떻게 남성의 관점에서 규정하느냐 라고 반박 하기도 하는데 

 

자지자지 이럴 수록 반박을 반박하는 거라고 보면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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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충님의 댓글

감성충 작성일

좋은 인사이트 많이 알려주셔서 감사한데 말씀하신 부분은 프로이트는 한계가 있다 그 한계를 알아야 한다 이고
아까 말씀 하신 건 제가 프로이트를 잘못 이해했다는 식으로 말씀 하셨죠
 
이 2개 주장은 연결되지 않는 각각의 주장이라고 생각을 하기에 연결성이 좀 와닿지는 않아 아쉽네요
 
왜냐하면 님이 말씀 하시는 건 프로이트의 전반적인 이해 정보이지만 왜 이런 일이 생기는가에 대한 복합적 정보는
아니기 때문 입니다 많은 인사이트를 알고 있다 ( 전 말씀 하신 게 도움 많이 됨) 와
이 인사이트를 통해 너의 이해는 단편적인거야 라고 말하는 건 다른건데 저는 전자에서 머물러 있다고 느껴집니다
알고 있는 인사이트를 나열 하는 것은 반박이 아니죠 내가 알고 있는 걸 설명한 것일 뿐
 
사실 에러가 있는 거 같은데
 
페미니스트는 왜 남근에 집착하는가를 프로이트의 관점에서 이렇다는 의미로 생각해본 것이지
프로이트가 성기에 대해서만 집착하는 사람이었다고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았구요
 
말씀 하신 개인에게 행해지는 정신분석이 왜 생각이 났냐면 결국 공통된 요소가 모여 집단이 됐기 때문입니다
a라는 인원들이 모여 집단적인 A가 됐다면 원인을 생각해볼 만하다고 보거든요
 
하나의 사상으로 묶인 집단은 이미 하나의 이데올로기 인데 이들의 원인은 결국 이데올로기로 흘러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일이 다 분석할 수 없기 때문이죠
 
말씀 하신 알튀세르나 푸코에 대해서는 자세히 모르기 때문에 알고
계신다면 오히려 적어주시는 게 더 효율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사르트르가 더 타당하다보다 사르트르는 타인은 지옥이라 말을 했고 이에 벗어나는 급진적 상태가 되어야 기부를 할 수 있다고 말을 했다 가 더 낫듯이 알고 계신 걸 알려주시는 게 더 나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전 우선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래서 위와 같이 가볍게 글을 적었습니다
 
 얄팍한 교양 생긴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솔직히 말할게요
프로이트 까지 간단하게 이야기 해줘도 많이 올려쳐준 게 아닐까 싶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븅신이라고 바라볼 걸 남근집착이라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까지 간거니까요
 
"그들이 정신적으로 미숙해서"와 같은 아무런 생산성이 없는 결론에서 벗어나
프로이트의 관점을 인용한 것이니까
 
애초에 자지 좆 고추 한남 이러는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미숙하고 멍청한 게 맞습니다
전 이걸 생산성이 없는 결론이라고 말씀 하신 게 이해가 잘 안가네요
 
그럼 생산성이 있는 결론은 뭘까요? 전 생산성이 있는 결론이 있을 명제가 따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러는 일반인 아니면 님과 같은 교양인과 동일시 하고 대우하는 건 전 일반인과 교양인에게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근본적인 질문이 드네요 이 현상을 왜 윤리적으로 설명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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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축구님의 댓글

가상축구 작성일

정신분석학은 정신의학적으로 어느정도의 의미가 있음? 잘 생각해보셈
정신분석학이 과학적 접근방법인가도 잘생각해보셈
반증가능성 관점에서 보면 정신분석학은 그냥 유사과학급임
물론 프로이트가 끼친 학문적 영향력은 무시할수 없겠지만 (특히 무의식 같은 개념) 뉴턴이랑은 완전 궤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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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받네님의 댓글

킹받네 작성일

정신승리 하는 애들은 애초에 답이 안나와
거짓 선동 날조 조작을 하고 거기에 무응답하면
ㅇㅇ 할말없으니 무응답하는거지
거기에 대응을 하면? 긁혔네 ㅋㅋㅋㅋㅋ
무적의 논리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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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많하않님의 댓글

할많하않 작성일

고추 많이 봤으니 별 감흥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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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거지님의 댓글

벼락거지 작성일

먼저 프로이트가 주목한 부분은 생명에너지Libido로 대표되는 성충동Trieb이었음. 인간의 성욕, 성차에 관한 것 역시 그 성충동의 기관인 남근의 유무로 파악하고자 한 시도라는 사실을 먼저 언급해두고. 사실 프로이트에게 있어 여성"만"의 문제는 그다지 큰 관심사가 아니기도 했고.
프로이트 정신분석의 가장 유명한 문장, "그것(무의식)이 있던 자리에 내(이드)가 가야 한다(Wo es war, soll ich werden).", 이 선언이 말하는 것처럼 프로이트에게 있어 이러한 충동과 무의식의 영역들 역시 결국 대상Gegenstand으로 세워지고 개념화되고 파악될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 이게 프로이트의 근본적 한계고, 프로이트 위에서 발전한 칼 융, 안나 프로이트, 그 이후의 수많은 프로이트의 무균화와 개념화, 체계화로 발전하는 후대의 소위 심층심리학 역시 프로이트의 이러한 일면을 반영했다고 보면 되겠지.
그런데 프로이트는 모순적이게도 모든 것의 개념화를 가능하다고 여기진 않았던 것 같음. 섬뜩한 것Das unheimliche이나 물Das Ding 등에 대한 이야기만 봐도 그렇지. 이건 후일 라캉에 의해 튀케Τύχη와 오토마톤, 즉 반복강박과 그것을 멈추게하는 실재와의 접촉, 욕망Dèsir의 잔여로써의 Objet a와 초기-중기 라캉의 향유Jouissance-이것 역시 프로이트적 의미에서 쾌락원칙Lustprinzip의 초과로써의 주이상스와 죽음충동적 주이상스가 등장할 만한 공간을 남겨두었다는 점에서 더더욱.
가장 중요한, 왜 프로이트가 성충동에 대해 분석을 시작했는가에 대해서도 들여다보면 거기엔 히스테리아Hysteria가 있었지. 프로이트가 성기에 대해서"만" 집착하는 사람이었다면 애초에 히스테리아에 대해서 그 당시의 가설들대로 "자궁에서 유발되는 것" 정도로 끝내버리지 않았을까.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정신분석은 집단이 아니라 개인에게 행해지는 것임. 그게 집단을 대상으로 행하고 싶다면 프로이트가 아니라 차라리 알튀세르나 푸코를 가지고 설명하는 쪽이 낫겠지. 집단에 대한 정신적 기저의 규정이 곧 이데올로기 아니겠나 싶고.
말이 길어지긴 했는데 요약하자면 이렇게 됨.
1. 프로이트의 한계조건과 이루어 낸 것들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평가할 필요가 있다
2. 소위 프로이트 정통으로 이야기되는 현대의 심층심리학은 프로이트가 가진 양면성 중 한쪽 면만 가지고 있는 경향이 크다.
3. 차라리 푸코나 알튀세르를 통해 설명하는게 더 윤리적이고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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