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 컬리, 무신사 등 주요 스타트업 7곳의 2025년 실적과 주주총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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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TV에서 토스, 컬리, 무신사 등 주요 스타트업 7곳의 2025년 실적과 주주총회 현장 분위기를 상세히 전합니다.
🏢 주요 기업별 2025년 실적 및 현장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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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비바리퍼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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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약 2.7조 원(전년 대비 38%↑), 영업이익 3,360억 원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성장을 보여주었습니다. 토스증권과 토스페이먼츠의 성장이 기여했으나, 주주총회에서 질의응답을 기피하는 소통 방식이 아쉬움으로 지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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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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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2.3조 원을 달성하며 마침내 첫 연간 영업이익 흑자(131억 원)를 기록했습니다. 비용 통제와 네이버와의 제휴(컬리마트) 등이 긍정적 영향을 미쳤으며, 주주총회 운영 면에서 가장 성실한 기업으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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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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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4조 원, 영업이익 1,405억 원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했습니다.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로 수익성이 개선되었으며, 오프라인 확장(무신사 스탠다드)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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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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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2,516억 원을 기록했으나 일본 숏드라마 플랫폼 등 신사업 영향으로 225억 원의 영업손실을 냈습니다. 백봉식 대표가 손실 원인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주주들과 진솔하게 소통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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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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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5,644억 원으로 늘었지만 판관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다소 감소했습니다. 티몬 인수와 관련한 서비스 오픈 지연 등 민감한 질문에 대해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하며 주주들의 이해를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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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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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492억 원, 영업이익 60억 원으로 흑자 기조를 이어갔습니다. 공유 오피스 외에 IT 컨설팅, 디자인 등 신사업 매출 비중이 커지고 있으며 상장을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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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원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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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소폭 감소했으나 46억 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B2C 마케팅비를 효율화하고 글로벌 및 B2B 부문에서 성과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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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in2ic83ULCU
💡 3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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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와 컬리, 무신사 등 주요 스타트업들이 2025년 역대급 실적과 흑자 전환 등 유의미한 재무적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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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업별로 주주와의 소통 방식에는 차이가 있었으며, 특히 토스의 폐쇄적인 주총 운영이 논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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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사라도 사회적 영향력이 커진 만큼 상응하는 책임감과 투명한 소통 의지가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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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하프앤콜님의 댓글
하프앤콜 작성일컬리 죽어간다하드니 잘버티네

어장관리님의 댓글
어장관리 작성일쿠팡 사태와 네이버 협업이 큰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