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면 짜치는 2000년대 학교 모습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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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터 에어컨이 설치되기 시작했는데
개쌉폭염으로 찜통더위일 때도 에어컨을 하루 내내 틀어주지 않았음
학교마다 다른데, 1~4반 오전에 틀고 5~9반 오후에 틀어주거나
학교 전체가 격일 단위로 트는 곳도 있었음
요즘이었으면 이런 날씨에 에어컨 안 틀어주냐며 ㄹㅇ 난리남
덥다고 투덜거리면 오히려 혼내는 교사들도 있었음
그리고 교무실은 냉동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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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막폴의저주님의 댓글
막폴의저주 작성일ㅋㅋㅋㅋㅋ교실에 에어컨이 있어??

고액전용님의 댓글
고액전용 작성일이게 국룰이지 우리 교실엔 천장 두개밖에 없던게 생각나는구만

삼귀다님의 댓글
삼귀다 작성일근데 저땐 지금처럼 사람 죽일만큼 덥지는 않았던거 같음

결장자정보님의 댓글
결장자정보 작성일대부분 틀딱선생들이었지만 젊꼰 선생들도 은근히 있었는데 이 젊꼰 새끼들이 틀딱들보다 배는 악랄했음. 지 혼자 나이로 꿀려가지고는 만만한 급식들한테 지랄하던 새끼들

정배충님의 댓글
정배충 작성일맨 꼭대기층은 옥상 열 다 받아서 하나도 안시원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올인가즈아님의 댓글
올인가즈아 작성일
이건 선생한테 지랄할건아니라고봄 무슨 수업시간에만 킨것도 아니고 결국 수업갈때 자기들도 찜통인건 똑같은데?
공공기관 에어컨온도 고정해놓은거처럼 뭔가 지침이 있었으니까 그러는거겠지
선생들 ㅈ같은건 그냥 애들 패면서 스트레스푸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