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 살 때 엄마가 해줬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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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역배의신 작성일 26-04-10 00:48 조회 32 댓글 4본문

댓글목록 4
인생은실전님의 댓글
인생은실전 작성일섹스토이네 이거
솔로천국님의 댓글
솔로천국 작성일우리아버지는 나 어릴때 수산업하셨는데 그래서인지 집에서 묘한 생선냄새가 났음 한날은 내가 친구 대려온다니까 맘에 걸리셨나봐 일하던 중에 와서 친구들한테 킹크랩을 쪄주시면서 잘지내라고 했던게 아직도 기억이남
빛의속도님의 댓글
빛의속도 작성일와 시발 눈물나내 넌 씨발새키야 넌 진짜 효도해라 아 오늘은나도 엄마한테 연락해야겠다

안읽씹님의 댓글
안읽씹 작성일오이짠지 안짠지 매일 식사때마다 미리 한번씩 쪽@빨아서 드릴자신있어요 형님